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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뷰] '내 남친 삼고 싶은' 이제훈의 훈훈한 오빠향기

이미지 = 사람 엔터테인먼트
이미지 = 사람 엔터테인먼트

[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새 기자] '국민 남친' 이제훈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제훈이 자신을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해 특별한 팬미팅 '후아유(HOONISTS ARE U)'를 열었다.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진 이제훈.

[스타일리뷰] '내 남친 삼고 싶은' 이제훈의 훈훈한 오빠향기

평소 팬 바보로 유명한 그는 이 날도 팬들을 위해 특별 간식과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이제훈의 스페셜 선물에 팬들 모두 행복해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이제훈은 팬미팅 본식에서 팬들을 위한 노래 선물과 각종 이벤트 등을 준비해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스타일리뷰] '내 남친 삼고 싶은' 이제훈의 훈훈한 오빠향기

이제훈의 소속사는 이 날의 이제훈을 담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는데, 훈훈한 남친룩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제훈은 데님 팬츠를 활용한 패션으로 가을에 딱 맞는 패션을 보여줬다.

[스타일리뷰] '내 남친 삼고 싶은' 이제훈의 훈훈한 오빠향기

깔끔하고 순수한 이제훈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 니트를 입은 이제훈은 귀여운 애교로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이 니트에는 하트 패턴과 'I LOVE YOU'라고 새겨진 레터링 자수가 있어 더욱 귀여운 느낌이 났다.

[스타일리뷰] '내 남친 삼고 싶은' 이제훈의 훈훈한 오빠향기

여기에 이제훈은 디스트로이드 진을 매치해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단정한 느낌이 강한 이제훈이지만, 디스트로이드 진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다시 한번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럽고 심플한 이제훈의 패션은 다른 남자들 또한 도전해봐도 좋을 것이다.

[스타일리뷰] '내 남친 삼고 싶은' 이제훈의 훈훈한 오빠향기

직접 팬들과 마주하는 무대에서 이제훈은 대기실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패션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프린팅 셔츠로 멋을 낸 이제훈은 소매를 걷어 올려 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패션을 완벽하게 보여줬다. 여기에 역시나 데님 팬츠를 매치한 이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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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은 이번엔 짙은 컬러의 워싱 진으로 훈훈미를 발산했다. 여기에 프린팅 셔츠는 너무 튀지 않는 컬러를 선택해 심플하면서도 훈훈한 이제훈 특유의 스타일을 잘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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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다시 한번 팬 사랑과 팬 바보임을 인증한 이제훈. 그는 2017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로 다시 한번 안방 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제훈이 또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떤 심쿵 미소와 연기로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모이게 할지 기대가 된다.

06sej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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