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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계상이 런던의 신사로 변신했다.
드라마 '굿와이프'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윤계상은 최근 개봉한 영화 '죽여주는여자'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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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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