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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복면가왕' 팅커벨의 정체는 씨스타 소유였다.
이어 '파리의 연인 에펠탑'은 솔로곡 무대에서 엠씨더맥스의 '어디에도'를 열창했다.
투표 결과 에펠탑이 71대 28로 팅커벨을 꺾고 다음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이에 팅커벨은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소유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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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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