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스타일리뷰] '심장폭행' 제시카, 페미닌 공항패션 스타일링

24일 오전 제시카가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제시카는 독일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밝은 표정으로 출국장을 나서고 있는 제시카.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6.10.24
24일 오전 제시카가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제시카는 독일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밝은 표정으로 출국장을 나서고 있는 제시카.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6.10.24

[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정열 기자] 패셔니스타의 자태가 빛난다.

24일 오전 제시카가 독일 화보촬영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져 있는 제시카. 역시 옷맵시 부터가 다르다. 이날 제시카는 세련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가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제시카의 출국패션 스타일링을 파헤쳐보자.

[스타일리뷰] '심장폭행' 제시카, 페미닌 공항패션 스타일링

제시카의 한쪽으로 넘긴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웨이브 헤어가 페미닌 무드를 극대화 시켰다. 피치 톤 립 컬러는 제시카의 투명한 피부를 부각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며, 시크한 캣츠아이 선글라스는 묘하게 신비로운 무드까지 뿜어냈다.

[스타일리뷰] '심장폭행' 제시카, 페미닌 공항패션 스타일링

제시카가 착용한 짧은 길이의 니트 원피스도 패셔니스타다운 자태를 완성시키는데 한 몫 했다. 블랙 컬러의 숄더백을 매치. 자칫 잘못하면 허전해 보일 수도 있는 스타일링에 생명을 불어 넣었다. 그리고 적당하게 빛나는 청키 슈즈를 착용해 페미닌 하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dlwjdduf7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