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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마음의 소리' 김대명이 사내 최고 인기남이라도 된 듯 동료들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김대명은 극중 조석(이광수 분)의 친형 '조준' 역을 맡았다. 조준은 유아수준의 정신연령으로 의심받는 독특하고 엉뚱한 인물로, 김대명은 '조준'으로 완벽 빙의해 현실감 넘치는 생활밀착형 코믹연기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이는 회사에 갓 입사한 조준(김대명 분)의 모습으로, 순수한 영혼을 가진 신입사원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 그런 가운데 동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조준의 모습이 공개돼, 그가 입사 하자마자 '사내 최고 인기남'에 등극하게 된 것은 아닌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한편, 범상치 않은 회사생활을 예감케 하는 듯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KBS 예능국의 첫 웹 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新 가족 예능 드라마로, 현재 모든 제작을 마친 상태이며 공개를 앞두고 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서는 오는 11월 7일 월요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4주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공중파 버전이 추가되어 오는 12월 KBS 2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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