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정가은이 딸 소이의 백일 기념 파티를 열었다.
정가은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소이 백일 축하해"라며 "파티만들자~ 울지않고 백일잔치를 무사히 치르다^^ 고맙다 딸"이라고 적은 뒤 딸 사진을 공개했다.
홑꺼풀 눈에 예쁘장한 얼굴. 하지만 정가은은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 "딸과 우리 친정엄마가 똑같이 닮았다. 내가 쌍꺼풀 수술 하기 전에는 엄마와 닮았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 바 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 지난 7월 소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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