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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훈남 남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결혼 겸 신혼여행으로 인도양의 섬 세이셜 공화국으로 출국해 둘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귀국 후, 지난 28일에는 행복한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 및 친인척과 가족 모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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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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