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이광수가 런닝맨을 떠나는 개리와의 마지막 촬영을 인증했다.
이광수는 31일 자신의 SNS에 하트 하나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광수는 개리와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모자를 눌러쓴 개리 역시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개리는 지난 25일 지난 2010년 첫방 이래 7년간 함께 해온 '런닝맨' 하차를 발표했다. 개리는 오늘(31일) 런닝맨 마지막 녹화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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