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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박보검이 '2016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투어의 마지막은 한국 팬들과의 훈훈한 시간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다채로운 매력과 깊이감 있는 연기로 '국민 세자'라 불렸던 박보검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드라마에서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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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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