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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요리사' 노희지가 어느새 훌쩍 자라 훈남 신랑을 공개했다.
그러자 노희지는 "돈 많이 벌었었다"고 쿨하게 인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노희지는 지난달 29일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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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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