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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비가 시크한 런던 근황을 전했다.
한편 비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더 패션 어워드 (The Fashion Awards 2016)' 시상식에 아시아 최초의 셀럽으로 초청돼 지난 3일 출국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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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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