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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의 차세대 보이그룹 NCT 127이 내년 1월 6일 컴백한다.
새 멤버 쟈니는 뛰어난 디제잉 및 피아노 실력을 갖춘 인물로, 지난 10월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에서 디제잉 퍼포먼스를 선보인 실력파다.
NCT는 다양한 유닛으로 구성된 신개념 그룹으로, 지금까지 NCT 127, NCT U 등을 선보인 바 있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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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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