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혜수가 션과 함께 연탄 봉사에 나섰다.
션은 "한장에 3.65kg 인 연탄 4장을 지게에 실어 나르기 시작하시더니 나중에는 6장까지"라며 "마지막에는 8장까지 실어 보시겠다고 의지를 보였으나 내가 말렸습니다.
늘 응원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ly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