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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정준영이 약 1년 1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다.
정준영은 로열파이럿츠의 문킴과 함께 공동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래퍼 마이크로닷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에 활력을 불어넣은 가운데, '이별 10분 전', '공감'에 이어 어떤 곡이 탄생할 지 더욱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한편, 정준영은 솔로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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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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