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위대한유혹자'의 우도환과 조이(박수영)이 찰떡 같은 케미를 뽐냈다.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의 유혹 로맨스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