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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갓세븐 멤버들이 '장래희망은 JYP 대주주'라는 포부를 밝혀 사장님 박진영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형님들은 깜짝 놀라며 "그럼 회사 이름도 바뀌는 것 아니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박진영과 이름이 똑같은 갓세븐 멤버 진영은 "내가 주주가 된다면 회사 이름이 바뀌지 않아도 된다"는 재치 넘치는 답변을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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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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