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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안형섭과 이의웅이 두번째 프로젝트 '꿈으로 물들다'로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첫번째 프로젝트 '눈부시게 찬란한'이 두 소년의 현재를 담고 있었다면 두번째 프로젝트 '꿈으로 물들다'는 미래를 향해 꿈을 꾸는 이야기를 현재진행형으로 담아낼 예정이어서 변화된 그들의 이야기에 더욱 더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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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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