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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우새' 도끼의 럭셔리 호텔 라이프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도끼는 "올해부터 절약 모드"라고 "30살부터 저축하려고 했는데 1살 당겼다"고 밝혔다. 이어 "차도 많이 팔았다. 차가 9대였는데 지금은 4대다. 4대 줄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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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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