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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백퍼센트 민우(서민우)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그가 생전 남긴 글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또한 반려묘 영상을 게재하는 등 지난 24일에도 팬들과 소통을 했었기에 그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충격을 안겼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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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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