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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엑소 시우민의 팬들이 스타의 생일을 기념해 소아암어린이들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
'EXO 시우민'의 이름으로 기념일인 3월 26일에 맞춰 발급된 기부증서에는 '너를 알게 된 이후로 월화수목금토일 매일매일이행복해♥ 다정하고 따스한 민석이의 29번째 생일을 축하해', '온 세상을 너에게, 민석아 29번째 생일을 축하해!'라는 축하 메시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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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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