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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진세연이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 연출 김정민, 이하 대군)'에서 눈물샘 자극하는 '애틋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 반응 또한 뜨겁다. "휘현 커플 언제 꽃길 걷나요" , "단짠 맴찢 멜로에 주말 밤이 기다려진다" , "자현이 울 때 너무 가슴 아팠다" , "진세연 인생 캐릭터 만난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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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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