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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당찬 여성 듀오 '20'(트웬티)가 두 번째 싱글 '나 같을까'를 발매한다.
새로 쓰여진 가사는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풋풋한 감정을 서정성 있게 그렸다. 감각적이며 호소력 있는 멜로디를 담백한 피아노 연주와 현대적인 드럼사운드로 재 해석한 이번 싱글은 원작의 작곡가 정유석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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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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