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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빠본색' 이윤석이 세부에서 가발을 분실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석은 리조트 안에 있는 워터파크에서 슬라이드를 탄 후 충격적인 비주얼로 나타나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워터 슬라이드의 세찬 물살에 가발이 벗겨져 휑한 머리 숱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
이윤석 가족의 세부 여행기는 오늘(18일) 밤 9시 30분 채널A '아빠본색'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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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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