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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5번째 팬미팅 'PINK CINEMA'를 기부와 함께하며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다.
적립된 드리미 쌀과 사료 등은 에이핑크와 팬클럽이 지정하는 보육원, 청소년 및 미혼모 보호시설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에이핑크는 소속사와 팬들과 함께 평안의집,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 성로원, 은혜의집, 이삭의집 등에 지속적으로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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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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