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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매니저와 커플 작업복을 장착했다. 본격적인 캔 화분 만들기에 앞서 앞치마를 두르고 머리띠를 질끈 맨 두 사람의 모습에서 굳은 의지가 엿보여 기대감을 더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깨알 같이 장난을 치며 캔 화분을 만들고 있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데칼코마니처럼 흰 머리띠를 똑같이 머리에 두르고 화분 만들기에 열중할 준비를 마친 모습.
무엇보다 이영자는 꽤 많은 양의 화분을 만드느라 지친 매니저를 위해 "팀장님 좋으면! 댄스~ 댄스~"라며 분위기를 띄우는 등 매니저와 서로 으쌰으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어서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모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영자와 매니저의 찰떡 케미가 돋보이는 '재활용 캔 화분 만들기'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