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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이상훈이 아내의 내조를 자랑(?)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이상훈은 "작년에 고지혈증 판정을 받았다. 요즘은 와이프가 '나는 몸신이다'에 나온 건강음식들을 챙겨준다"라며 근황을 전한다. 이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줄 때 잘 얻어먹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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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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