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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남상미가 SBS 새 주말극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컴백한다.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소금인형' '그래도 당신' 등을 집필한 박언희 작가와 '황홀한 이웃' '당신이 잠든 사이' 등을 만든 박경렬PD의 합작품이다. 작품은 6월 촬영에 돌입, '시크릿 마더' 후속으로 7월 방송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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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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