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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프리스틴의 첫 유닛 '프리스틴 V'가 특별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선보여 화제다.
또한 5번에 걸쳐 'V'가 체크되어 있는 지하철 노선도가 그려진 퍼즐 조각과 함께 일자와 빌런 캐릭터 이름을 게재하는 등 미스터리한 콘텐츠를 연달아 공개했으며 계속된 힌트를 통해 오프라인 이벤트 'Find out the V'가 진행되는 일자와 장소를 알렸다.
뿐만 아니라 전단지 속 이미지는 흑백으로 더욱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멤버들의 눈빛과 완벽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어 새 앨범 'Like a V(라이크 어 브이)'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인산인해를 이루었던 'Find out the V'는 주변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 또한 단번에 사로잡으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빌런 의상을 입고 진행된 이벤트와 유닛 멤버들의 사진이 첫 공개된 전단지는 실시간으로 온,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궜으며 계속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것.
특히 오프라인 이벤트 현장 사진이 공개되자 "빌런 콘셉트에 맞춰 의상도 입고 아이디어가 신박하다", "프리스틴 V 너무 기대된다", "역대급 비주얼, 역대급 콘셉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프리스틴이 첫 선보이는 유닛 '프리스틴 V'의 앨범 'Like a V(라이크 어 브이)'에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프리스틴 V'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규 싱글 앨범 'Like a V(라이크 어 브이)'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