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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해투3' 유재석이 박수홍을 향해 "개가수 치고도 수준미달"이라며 일침을 놓았다.
박수홍은 "내가 돈을 얼마 들였는데!"라고 발끈했지만, 조동아리들은 "쏘리맘만 60번 하더라. 가사가 좀 있어야지"라며 냉소했다. 박수홍은 "제목 잘 지어야한다. 엄마께 진짜 죄송하다"며 한숨을 쉬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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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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