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샤이니 민호가 지난해 국빈 행사에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참석해 벌어진 비화를 직접 밝혔다.
실제로 당시 영상 속에서 민호가 자리에서 일어나자 미국 영부인의 표정이 밝아졌고, 함께 서 있는 투샷에서도 함박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잡혔다.
ly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