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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엄홍길이 산에서 겪었던 생생한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뒤따르던 보성이 엄대장에게 "아내와도 이렇게 산행을 한 적이 있냐"며 묻자, 엄대장은 "단 한 번도 없다"며 "아내가 산행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결혼 22년 차에 아내와 한 번도 산행을 해보지 못한 아쉬움이 드러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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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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