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번 주 '동물농장'에 3년째 반려견 디디를 키우고 있는 자타공인 힙합계 소문난 애견인 인기래퍼 딘딘이 출연한다.
녹화 내내 동물들의 이야기에 웃고 감동하고 안타까움을 느꼈다는 딘딘. 녹화를 마치고 딘딘은 "이렇게 편하고 힐링되는 녹화는 처음이었다. 매주 올 수 있으니 또 불러달라"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