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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자넷 잭슨(52)이 우울증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다행히 자넷 잭슨은 그녀만의 우울증 극복 방식을 찾았다. 바로 자신의 한 살배기 아들이다. 자넷 잭슨은 "내 아가를 팔에 감싸 안고 곤히 잠든 것을 쳐다 볼 때. 웃고 있는 걸 쳐다볼 때 나는 최고의 행복을 느낀다"며 "키스를 하고, 아기가 잠에 들도록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이렇게 내 아들과 함께하니 행복이 넘쳐 흐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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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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