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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훈련사 강형욱와 아내 수잔 엘더가 세 번째 만남부터 동거를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강형욱은 "아내와 훈련사와 수강생으로 천천히 만나서 사귀고 결혼했다"했고, 수잔 엘더는 "천천히 사귀지 않았다. 오해가 있는데 어디서 우리가 3일 만에 동거를 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세 번째 데이트에 동거했다. 날짜로 따지면 보름 걸렸다"고 시원하게 밝혀 강형욱을 당황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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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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