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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신현준이 둘째 득남 소감을 밝혔다.
앞서 이날 신현준의 소속사 측은 "신현준이 오늘 둘째를 득남했다"라며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신현준은 띠동갑 아내와 2013년 5월 결혼, 2016년 첫째를 득남했다. 그는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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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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