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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네티즌들이 군대 일찍 다녀온 게 신의 한수인 스타로 배우 박서준을 뽑았다.
2위로는 700표(22.3%)로 배우 유승호가 선정됐다. 아역 배우로 데뷔한 유승호는 지속적으로 군대를 빨리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실제로 21살 때 입대해 신병교육대 조교로 군생활을 마쳤다. 재대 후에는 더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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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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