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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6.9%의 시청률을 기록한 최고의 1분은 이승엽이 가족의 품에 돌아가 느낀 바를 공유하는 순간. 이승엽은 "다시 선수로 돌아가고 싶냐"는 김제동의 질문에 "선수들의 노고를 알기 때문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요샌 육아를 하니 심심할 틈이 없다. 해보지 않았던 일이라 힘들다. 그동안 힘들었을 아내와 공부하는 아이들의 입장을 생각하게 된다. 아이들 등교를 매일 도와주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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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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