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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정준영과 지연의 열애설이 약 1년 만에 다시 불거졌다. 심지어 열애를 부인한 당시부터 지금까지도 교제해오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정준영과 지연은 또 다시 열애설을 부인하면서 "친구 사이"임을 강조했다.
지연 측 역시 마찬가지. 지연의 매니저는 본지에 "현재 지연은 열애를 할 만한 상황이 아니다.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연인 아니는 아니며 친구사이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서로 가까워졌으며, 함께하는 모임도 있어 친해진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는 것.
앞서 지난해 4월 정준영과 지연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당시에도 양 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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