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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국 프로레슬링의 전설 이왕표가 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4세.
이왕표는 앞서 암을 3차례나 이겨냈지만, 암이 또다시 재발하면서 아직 이른 나이에 눈을 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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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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