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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11월 日데뷔 앞두고 현지 프로모션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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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11월 日데뷔 앞두고 현지 프로모션 성황리 마무리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라붐(LABOUM)(유정, 소연, ZN, 해인, 솔빈)이 오는 11월 7일 일본 데뷔에 앞서 진행된 일본 데뷔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29일 귀국했다.

라붐은 앞서 지난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1월 7일 JAPAN 1st Single「Hwi hwi」를 발매하며 일본에서의 정식 데뷔를 발표했으며, 데뷔에 앞서 오사카, 도쿄, 니가타 등 일본 현지에서 열린 사전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을 사로잡아 오는 11월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라붐, 11월 日데뷔 앞두고 현지 프로모션 성황리 마무리

특히, 라붐 멤버들은 얼마 전 한국에서 발표했던 '체온'을 비롯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 'Hwi hwi'의 일본어 버전 등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으며, 현지 팬들과 일본어로 소통하는 등 현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며 성공적으로 이벤트를 마친 후 29일 새벽 한국으로 입국했다.

라붐은 지난 7월 약 1년여 만에 '체온'을 통해 컴백, 여성스럽고 성숙한 모습으로 이미지변신에 성공하며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오는 11월 7일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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