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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이즈원 쇼콘' 국민 프로듀서의 팬덤명은 '위즈원'으로 확정됐다.
이날 아이즈원의 '라비앙로즈'는 멜론차트 9위에 오르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채연은 "'비밀의시간' 노래를 부르며 팬들의 얼굴을 보는데 찡했다"며 미소지었다.
아이즈원 멤버들은 "데뷔의 꿈을 이룬 건 모두 여러분 덕분", "국민 프로듀서님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싶지 않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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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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