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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수미네 반찬' 배추 2000포기 김장에 도전했다.
김수미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이른 새벽부터 배를 타고 전남 신안군의 한옥 건물에 도착했다. 스튜디오가 아닌 이곳 야외에서 김장을 담그기로 한 것. 현장에는 김장 김치 식재료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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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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