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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BC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기획한 '1919-2019, 기억록'이 오늘(7일)부터 본격적인 방송에 들어간다.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목소리를 통해 '유관순 열사'를 기록해 줄 김연아는 프로그램 촬영에 앞서, 제작진과 함께 유관순 열사에 대한 기록을 검토하고 프로그램에 대해 제작진과 논의하는 등 김연아 다운 진지함과 열의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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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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