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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YG 아티스트에 대해 근거 없는 루머를 퍼뜨린 악플러들이 검찰에 넘겨진다.
YG는 "현재까지 피의자를 확인한 사안들은 주로 미성년자가 아닌 20~30대 연령대의 사람들이 많았다는 점"을 언급하며, "피의자 중에는, 본인이 직접 여러개의 악플을 달았다고 인정했다가 경찰 수사 단계에서 혐의를 부인한 피의자도 있었다"고 전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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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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