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올 상반기 예능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KBS 2TV 뮤직셔플쇼 '더 히트'의 비하인드컷과 녹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특히 개성 강한 뮤지션으로 구성된 1회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랜덤 매칭 결과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된 상황. 장혜진, 김경호, 소찬휘, 휘성, 노라조, 러블리즈는 본인들의 히트곡을 어필함과 동시에, 매시업하고 싶은 히트곡에 러브콜을 보내며 녹화를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러블리즈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파격적인 가수와의 매시업 매칭을 소망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컷에서 러블리즈의 예인은 러블리즈의 히트곡 'Ah-Choo'를 김경호의 록 스타일로 소화하는 한편, '분장 꿈나무'를 희망하며 매시업 파트너로 노라조를 꼽았다고 전해진다. 이에 노라조가 "사이다는 사이즈별로 다 준비돼있다"고 말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고.
토크와 리얼리티, 공연을 결합한 KBS 2TV 신규 음악 예능 뮤직셔플쇼 '더 히트'는 2월 8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특별편성으로 1, 2회 연속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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