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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카페 아르바이트 근황을 전했다.
"매일 6시간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다"는 오정연은 "최저 시급이 올라 시급이 8350원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장님 부모님이 '위생관리 잘하고 있니? 몰래카메라 찍으러 온 것 아니냐'고 하셨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목표를 두고 한 것 아니고 그 자체를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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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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