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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정남의 특별한 취미가 공개됐다.
이어서 그는 옛 느낌을 물씬 풍기는 빈티지 물건들을 보며 "느낌 있네~", "우리 할매도 이런 거 썼는데..." 등 감탄사를 연발하며 추억에 흠뻑 잠겼다. 이를 보던 母벤저스 또한 "진짜 별나다!" 라며 정남의 독특한 취미에 놀라는가 하면, 그가 소개하는 골동품을 보며 옛 추억에 푹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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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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