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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오뚜기 그룹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배우 함연지가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함연지는 지난해 보유한 상장사 주식 가치가 313억 원으로, 재벌닷컴이 발표한 연예인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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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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