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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호원들이 연예인들을 보호하면서 겪은 일화를 소개했다.
경호원이 압수한 물건의 정체는 피임도구였고, 안에는 흰 우유까지 담겨 있었다 .
그는 "무슨 의도로 그런 물건을 만들어왔는지 모르겠는데 던지려던 순간 제가 손목을 잡아서 제지를 했다. 그때 제가 저지를 못 했으면 그 물건이 출연자한테 던져지는 일이 발생했을 거다. 아찔했다"면서 긴박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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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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