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는 "악의가 없다"며 외모 비하 논란에 사과를 했다. 그러나 이후 행보는 반성과는 거리가 멀다. 그는 차은우부터 정성호, 이세영, 딘딘까지 다른 연예인들을 논란에 소환하며 민폐를 끼치고 있다.
한서희는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했던 연습생이다. 한서희는 지난해 8월 빅뱅 탑과 대마초 흡연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빚었다. 이후 그는 자신을 페미니즘이라 밝히고는 SNS를 통해 워마드 옹호 발언을 했다. 또 페미니즘 문제로 배우 유아인, 얼짱 출신 작가 강혁민 등과 설전을 펼치며 수차례 젠더 갈등의 중심에 섰다.